공지 서울대입구역 더 퍼스트힐 트리플역세권 착한가격 눈길

관리자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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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세가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당 2,000만 원에 진입했다. 지난 7월 말 새로운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가가 큰 폭으로 오른 결과다.


KB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4분위(상위 20-40%) 평균 전세가는 6억1963만 원으로 서울시내 아파트 10채 중 4채의 전세가격이 6억 원을 넘은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역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당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개월 사이 6.6% 올랐지만 도봉구는 11.0%에 달했으며, 노원구도 10.3%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소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는 최근 전세가의 상승으로 인해 대부분 매수세로 돌아서며 전세 매물의 부족까지 나타나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풀이할 수 있다.


 이 같은 집 값의 상승세 속에 신규 공급 물량 마저 부족한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대역 편백숲 2차 지역 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시행하는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이 내일(7일) 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주목 받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원에 조성되며, 총 14개동 1,042세대의 대단지로 예정돼 있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59㎡, 84㎡ 타입으로 구성되는 단지의 공급가는 3.3㎡당 1,700만 원대로 책정돼 있어 높은 집값 속에서 신축 아파트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세대들에게 좋은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해당 인근 단지에는 서울대입구역, 낙성대역, 서부선 경전철(예정)을 통해 강남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아울렛이나 영화관, 관악구청, 보라매공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까지 완벽하게 구축돼 입지조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라면 자녀의 교육 여건에 대해서도 신경쓰기 마련인데,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은 주변에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초등학교, 중학교, 서울 영어캠프 등이 소재해 학부모들의 교육 걱정을 덜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외에도 근거리에 관악산, 낙성대공원, 까치산공원 등이 있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까지 갖췄다.


 일반적으로 생활, 교통, 교육, 자연 중 한 두가지 요소만 충족시켜도 만족스럽지만,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잘 갖춰진 손꼽히는 입지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합원 가입 세대에게는 기존 유상 옵션이었던 천장형 에어컨과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등을 무상 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입주 시 가전제품 구입에 대한 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최근 서울시내 아파트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와 전세난으로 인해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조합원 자격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서울대입구 더퍼스트힐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을 뿐 아니라 강남권에 합리적인 가격의 메리트까지 더해져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는 7일 오픈하는 더퍼스트힐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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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더 퍼스트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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