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 관악구 아파트 조합원 모집 1042세대 정보

관리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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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 아파트 조합원 모집

전용면적 59㎡, 84㎡ 1042가구 대단지 

최근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3.3㎡당 평균 2000만원 대에 진입했다. 지난 7월 말 새로운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 매물 품귀현상이 나타나면서다. 


KB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4분위(상위 20∼40%) 평균 전셋값은 6억1963만원으로 서울 시내 아파트 10가구 중 4가구 전셋값이 6억원을 넘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오름세도 지속되고 있다. ㎡당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개월 사이 6.6% 올랐다. 도봉구는 11.0%, 노원구는 10.3%의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소형 아파트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이처럼 아파트 매매 및 전셋값이 강세이면서 신규 공급마저 뜸한 가운데 서울대역 편백숲 2차 지역 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시행하는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이 공급된다.


3.3㎡당 1700만원대 공급가격...천장형 에어컨 등 무상 옵션 제공


이 단지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66번지 일원에 총 14개동 1042가구 대단지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아파트다. 3.3㎡당 170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서울대입구역, 낙성대역, 서부선 경전철(예정)이 있어 강남까지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아울렛, 영화관, 관악구청, 보라매공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이미 구축돼 있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주변에 서울대를 비롯해 초등학교, 중학교, 서울 영어캠프 등이 있다. 관악산, 낙성대공원, 까치산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췄다. 


가입 조합원에겐 기존 유상 옵션이던 천장형 에어컨과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등을 무상 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입주 시 가전제품 구입 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최근 서울시내 아파트값 상승세와 전세난으로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조합원 자격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강남권 입지에 합리적인 가격 메리트까지 있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입구역 더퍼스트힐 홍보관 홈페이지나 대표번호(☎1800-385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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